GRASS

시프트 에디터가 전하는 싱그러운 그라스 이야기

"샤워, 상상을 선물하다."
새로운 향기와 더불어 테마에 맞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GRASS GRX27

봄의 포근함이 찾아오기 전, 코 끝에 아직 시원한 공기가 남아있는 날씨. 그 기분좋은 시원함을 그라스의 풋풋한 향으로 담아냈습니다. 한층 더 맑고 생동감 넘치는 샤워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 KR시트러스 계열의 깨끗하고 매력적인 그라스 향입니다. 연두빛으로 가득한 싱그러운 허브정원을 거니는 듯 신비로운 자연의 향기를 선사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허브향에 풋풋한 시트러스향을 더하여 상쾌함으로 가득한 비타민 샤워를 경험하세요.
  • EN Distinct and charming citrus grass fragrance Imagine walking through a fresh green herb garden with our mysterious scent of nature. Enjoy refreshing vitamin shower daily with vibrant herb and fresh citrus scent.

싱그러운 풀과 자연의 생기를 집안 가득 채워보세요.

미세먼지와 위생 문제로 바깥 활동이 쉽지 않은 날, 실내 생활이 답답하고 따분하다면 ‘홈 가드닝’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에는 ‘플랜테리어’, "반려식물"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식물을 통해 집에서 힐링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식물을 키우면 실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오염물질이 정화되어,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기관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푸릇푸릇한 식물들은 실내 공간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봄의 기운까지 느끼게 해주어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가져옵니다. 식물을 기르며 정서적 안정을 얻고 초록 식물로 집안에 봄을 들이는 간단한 방법 '홈가드닝'을 소개하려 합니다.

홈 가드닝, 내 집안의 작은
정원을 가꾸어 자연이
함께하는 집을 만들어보세요!

  • 홈 가드닝 추천 식물1
  • 감각적인 가드닝 방법2

홈 가드닝이란?1

홈 가드닝, 문자 그대로 집안에 정원을 가꾸는 일을 의미합니다. 베란다 한 공간에 채소를 키우는 텃밭을 만들고, 거실에서 꽃이나 관엽식물을 키우며 집안을 꾸미는 일이 모두 홈 가드닝입니다. 싱그러운 자연을 집안으로 들여오는 법! 현대인들에게 인기만점인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홈 가드닝 추천 식물2

  • plus공기정화기능의 행잉플랜트

    일명 ‘먼지 먹는 식물’ 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뿌리가 없어 화분없이 벽이나 천장에 매달아 두는 행잉플랜트입니다. 흙 없이 공기만으로 키울 수 있고 벽에 매달려 있어 인테리어용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미세먼지 흡착에 탁월하며, 습도를 조절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내가 좁아 화분을 둘 적절한 공간이 없거나 여러 차례의 분갈이를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제격인 식물입니다.

  • plus실용까지 챙기는 허브

    허브는 관상용으로 훌륭하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어 실용적인 식물입니다. 방향제는 물론 식용, 약용으로도 쓰이는 허브는 종류마다 활용법이 다릅니다. 로즈마리와 라벤더는 불면증 해소에 도움을 주며, 두통과 우울증에는 페퍼민트가 좋습니다. 스피아민트는 벌레나 모기를 쫓아내는 방충제 역할도 합니다.

  • plus작고 아기자기한 다육식물

    집안에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방식으로 조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추천하는 홈 가드닝의 대표적인 식물입니다. 건조에 강한 식물이므로 쉽게 죽지는 않지만, 햇볕을 잘 쬐고 통풍이 잘 되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필수조건 입니다.

홈 가드닝, 내 집안의 작은
정원을 가꾸어 자연이
함께하는 집을 만들어보세요!

  • 홈 가드닝 추천 식물1
  • 감각적인 가드닝 방법2

좀 더 개성있고 감각적인 가드닝을 하려면?!1

홈 가드닝은 다양한 방법으로 실내를 꾸밀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노하우만 있다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홈 가드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좀 더 특별한 방법으로 홈 가드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홈 가드닝 추천 식물2

  • plus부엌속의 텃밭 키친가든

    일상 속의 작은 장소를 찾아, 그곳에서 식물을 재배하는 것이 홈 가드닝의 기본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 컵 또는 페트병을 이용하여 집안에서 채소를 키워보는 것은 어떠세요? 요즘에는 입문자들을 위한 재배세트가 잘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공간 없이도 가드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재배세트에는 씨앗과 배양토가 갖춰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허브와 상추같은 쌈채소가 인기가 많습니다. 자신이 직접 재배한 채소를 먹을 때의 만족감을 얼마나 클까요?

  • plus행거를 이용한 식물 디스플레이

    행거를 좁은 공간에서 유용한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가드닝에도 예외 없이 적용됩니다. 베이직한 행잉 플랜트로 통일시켜도 멋스럽고, 자수를 이용한 플랜트행거로 꾸며도 나름의 감각이 묻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걸어 놓는 자체가 인테리어 효과를 내기에 화분을 규칙 없이 이곳저곳에 걸어도 산만하게 보이지 않아 플랜테리어하기에 알맞은 방법입니다.

  • plus소품을 이용한 컨셉 가드닝

    가드닝이 트랜드로 화두 되면서 다양한 가드닝 소품 또한 곳곳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한 가드닝을 위해 컨셉을 계획하고 식물 인테리어에 감각을 더하며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공기 정화 능력이나 가습 효과가 있는 미니 연못 등 기능적인 아이템을 이용할 수도 있고, 장식용 피규어나 원목 및 라탄을 이용한 소품을 배치함으로써 좀 더 멋스러운 정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 속 풀(잡초)에게 얻는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예로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식물을 이용해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치유하는 지혜가 많았습니다. 한의학이나 민간요법도 대체로 약초를 많이 활용하였는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들이 대부분이었죠. 우리 주변의 식물들을 잘 활용하면 영양과 건강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산과 들에 자생하는 식물들 이야말로 강인한 생명력과 풍부한 영양소로 건강을 지켜주는 자연의 약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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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은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채취 가능할 정도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며, 추위에도 강하여 겨울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쑥의 치네올(cineol)이란 성분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여 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다른 성분인 유파틸린(eupatiln)은 위벽 보호 기능과 함께 위암 발생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 봄에 쑥의 어린 순을 다량으로 구입해 생즙을 내 마시면 고혈압과 신경통에 좋다. 쑥을 잘 건조시킨 다음 진하게 끓여 수시로 목욕을 하면 요통, 타박상, 신경통, 부인평,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

  • 민들레2

    민들레는 번식력이 뛰어난 식물로 약효가 굉장히 좋다. 잎은 꽃이 피기 전에, 뿌리는 봄부터 가을까지 채취하면 된다. 민들레는 비타민C가 많고, 항암작용이 있어 폐암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민들레 잎 또한 아침저녁으로 계속 먹으면 만성 위장병과 위궤양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양을 한꺼번에 섭취하면 부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반드시 한 줌 정도의 소량을 장복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질경이3

    질경이는 생명력이 매우 강한데 자동차가 다니는 비포장길 옆이나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거리에도 성장이 가능하다. 질경이는 암 세포 진행을 80% 정도나 억제한다는 분석 자료가 있다. 질경이 씨앗에서 간을 튼튼하게 하는 성분을 분리해냈다는 보고도 있다. 질경이는 한의원에서는 ‘차전자‘(車前子)라 하여 여러 곳에 활용하고 있지만, 민간에서는 잎을 건조 시켰다가 달여 마시는 것이 일반적인 복용 방법이다.

  • 쇠비름4

    쇠비름은 예로부터 온갖 병을 다스리는 대단히 유익한 약초이자 “쇠비름을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 하여 ‘장수채’라 부르기도 했다. 쇠비름을 식용하면 내장에 이롭고 피가 맑아지며 성인병 예방 및 치료에 많은 효과가 있다. 쇠비름으로 즙을 내어 소주잔으로 1일 2~3회 복용하면 저혈압, 대장염, 근골통, 폐결핵, 관절염에 좋다고 한다.

  • 진달래5

    진달래 역시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고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물이다. 이른 봄에는 진달래 꽃 피기 전 잔가지를 꺾어서 쓰는데 고혈압에 효험이 있으며, 가래를 삭여주고 기침을 멈추게 한다. 진달래의 뿌리를 진하게 졸여서 마시면 변형성 류마티즘, 신경통, 통풍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철 따라 즐기며 건강을 먹자!

농촌운동가가 알려주는 자연의 힘. 계절에 따라 자라나는 잡초의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땅을 뒤엎지 않은 밭에는 쑥, 망초, 토끼풀, 뽀리뱅이, 꽃마리, 명아주 등 먹을 수 있는 잡초들이 한창 자라고 있다. 깨끗하게 잘 정리된 주변 밭과 다양한 풀들로 가득한 밭은 연두농장 밭을 비교할 때마다 나는 행복해진다. 나의 밭에는 먹을 것, 볼 것, 알고 싶은 것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잡초를 제거하지 않고 잡초를 먹어가며 농사를 짓는 것이 내 나름대로의 ‘잡초농법이다. 땅에 퇴비를 주고 어떤 작물이든 심는게 아니라 그 땅의 성질과 환경에 맞게 식물을 심어 가꾸는 것이다.

2부에는 잡초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해주는 잡초철학과 다양한 활용방식을 실었다. 또 우리가 밭에서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잡초 50여가지를 선정하여 일상에서 잡초를 먹을 수 있는 조리방법과 약재로서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약성을 갖춘 잡초, 손색없는 찬거리로 밥상에 올릴 수 있는 잡초의 활용법 등이다."

출판사_도서출판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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