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

시프트 에디터가 전하는
고요한 숲 길, 포레스트 이야기

"샤워, 상상을 선물하다."
새로운 향기와 더불어 테마에 맞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FOREST RPX19

동트기전 옅은 안개가 피어오르는 삼나무 숲, SHIFT i 포레스트는 숲속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표현한 향입니다. 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삼나무 숲속을 거니는 상상. 싱그러운 허브향과 차분한 우디향이 힐링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 KR삼나무와 소나무의 조화가 다크한 우디 노트를 만들었다. 청량한 로즈마리는 무거운 공기를 부드럽게 하고 뛰어난 벨런스는 숲속에서의 싱그러운 들숨 처럼 거부감없이 자연스럽다.
  • ENThe mixture of Japanese cedar and pine tree made a dark woody note. Refreshing rosemary lightens up the heavy atmosphere, Great balance is natural as a fresh inhaling in the deep forest.
  • 바쁜 일상에, 달성해야 하는 목표들로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내셨나요?

    육아, 커리어개발, 취업, 결혼, 다이어트...
    올 해는 꼭 달성해야지 하는 목표들은 늘 그렇듯 줄어들지 않습니다.

  • 잠깐, 그런데 작년 한 해도 전력을 다해 달려오시지 않았나요?

    전력을 다해 달려가는 데 잠시 지친 당신이라면,

다시 열심히 달려가기 위해 지친 몸과 마음부터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하루의 시작과 끝이라도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포레스트와 함께 숲에서의 휴식을 느껴보는 건 어때요?

KEYWORD 01_치유

숲의 치유 효과

우리가 생활하는 도시는 소음과 미세먼지, 복잡한 관계속에서 주변인으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로 우리의 심신을 금세 지치게 만듭니다. 자연과 단절 된 도시인들에게 고요하고 깨끗한 숲은 삶의 질을 높여주는 휴식의 공간이자 치유의 공간입니다.

세계적인 산림치유도시, 바트 뵈리스호펜1

  • 산림치유의 원조이자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국가는 독일이다. 일본의 산림치유 기지의 모델인 나라가 독일이라고 할 수 있다. 산림치유의 선전국 독일은 1800년에 시작된 ‘기후요법’을 모태로 200년이 넘는 산림치유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기후요법이후 산림 ‘지형요법’ 및 ‘자연건강 조양법’과 같은 현재의 휴양촌 형태의 다양한 산림치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초의 산림치유 형태인 ‘기후요법’은 산악지대의 산림지대를 천천히 걸으면서 요양하는 것을 일컫는다. 기후요법이 다소 발전한 형태가 ‘지형요법’이다. 1865년 나타난 지형요법은 공기가 맑고 경관이 좋을 뿐만 아니라 10도 안팎의 완만한 경사가 반복되는 숲을 걸으면서 몸과 마음의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형식이다.
  • 독일의 대표적 산림치유 기지로는 바이에른주에 위치한 뵈리스호펜을 꼽을 수 있다. 뵈리스호펜은 대도시인 뮌헨에서 철도로 1시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구 1만5000명의 소도시인 뵈리스호펜 지역 산림치유 기지를 찾는 휴양객은 연간 100만 명 정도. 방문객 숫자만 봐도 뵈리스호펜 산림치유 기지가 독일사람들로부터 얼마나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 단박에 알 수 있다. 지경배 강원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뵈리스호펜을 찾는 휴양객은 중년에서부터 고령자까지 다양하다. 순환기나 신경계, 그리고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이곳을 휴양과 치료를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꼽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 연구위원은 “세계 최초로 산림치유에 의료보험제도를 도입한 것은 독일이 ‘산림치유 천국’으로 자리잡게 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출처_국제신문

KEYWORD 02_생명력

우리 숲의 자랑, 소나무의 생명력

숲은 인간에게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주는 생명의 원천입니다. 울창한 숲에 들어서면 성스러움마저 느껴지죠. 봄날의 화려함도 숙연해지는 숲 속 언제나 푸른 삼나무의 강인한 의지와 생명력이야 말로 한 해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에너지가 아닐까요?

언제나 푸르른 소나무의 비밀2

  • 한반도의 소나무 서식환경 한반도는 국토면적의 약 65%가 산림으로 되어있고, 그 중 단일 수종으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수종은 소나무이다. 소나무는 적은 수분으로 척박한 곳에서 잘 버티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며, 우리나라의 전체 산림 면적의 30.7%를 차지하고 있다(산림청 산림자원 조사, 2015). 한반도의 경우 남북으로 연결되는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화강암이 기반을 이루며, 고도가 높은 산이나 바위 지형이 많다. 또한 적정한 기온과 상대적으로 건조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소나무가 서식하기에 알맞은 자연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소나무는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하지만 특히, 태백산맥으로 이어진 강원도와 경상북도 동해안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 상록수인 소나무의 이유 소나무의 생명력은 상록수라고 불리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 사계절 내내 항상 푸르른 나무를 가리켜 상록수라고 부르는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록수는 소나무이다. 소나무는 잎의 표면적이 작아 수분을 적게 소모하여 나무에 공급되어야 할 물의 양이 적다. 이는 소나무가 추운 겨울에 푸른 색 잎을 띄며, 다른 수종들에 비해 추운 온도를 잘 견디는 이유이다. 잎이 넓은 식물들은 햇빛량이 적고 상대적으로 건조한 겨울에 버티기 힘들지만, 소나무는 가느다란 잎을 통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 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생존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침엽수의 잎이 극한의 온도에서 잘 견디는 또 다른 이유는 생체부동액에 있다. ‘부동액(不凍液)’이란 한자 뜻 그대로 ‘얼지 않는 액체’란 뜻인데 침엽수의 잎에서 이러한 원리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소나무는 기온이 떨어지면 아미노산과 수크로스 등의 당분이 늘면서 수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수액의 어는점을 낮추며, 설령 수액이 얼어도 얼음 결정이 아주 작게 생기기 때문에 낮은 기온에서 잘 버틸 수 있는 것이다.

출처_조선멤버스 재미있는 과학

KEYWORD 03_산림욕

오늘부터 15분의 샤워를
산림욕이라고 상상해보세요.

제주도 사려니숲 깊숙한 곳의 높은 삼나무가 우거진 산책로, 차갑지만 깨끗하고 향긋한 공기와 겨울이 무색하게 푸르른 사려니 숲의 생명력으로 시프트의 고객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숲의 치유 효과는 피톤치드 덕분3

  • 숲의 치유 효과는 고등식물의 잎이나 꽃, 줄기, 뿌리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방향물질인 ‘피톤치드’ 덕분이다. 이 피톤치드의 대부분은 ‘테르펜’으로 구성됐다. 활엽수보다 침엽수에 더 많이 방출되고 그 종류만도 수천 종류가 넘는 이 물질은 서로 복잡하고도 정교하게 얽혀서 빛을 감지하거나 자외선을 막고, 곤충과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시켜 숲을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살충제나 살균제, 방부제 등으로 이용되기도 하고 소염제 소독제 피로회복제로 쓰이기도 한다.
    숲에서는 음이온도 많이 방출한다. 음이온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음이온은 도시보다 숲 속에 14∼73배 정도 많은데, 특히 숲 속에 흐르는 계곡의 물가나 폭포 등 물 분자가 격렬하게 운동하는 곳에 많다.
  • 숲은 인간의 자연치유능력인 면역기능을 활발하게 해준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하지만 숲을 자주 찾는다면 스트레스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임업연구원 강하영 박사팀과 충북대 정의배 교수팀은 편백나무, 잣나무 등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정유를 실험용 쥐에게 쏘인 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20~40% 감소한 사실을 밝혀냈다.
    독일은 숲의 이러한 치유 효과를 가장 일찍 활용한 나라이다. 현재 독일은 숲 치유에 의료보험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의사 처방이 있으면 숲 치유 비용이 무료이고, 처방을 받지 않더라도 일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_The Science Times

SHIFT가 추전하는 힐링 숲 BEST 5

  • 블랙 포레스트Germany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중 한곳으로 알려진 블랙 포레스트는 독일 남서부의 바텐뷔르템베르크주의 숲과 산악 지대를 지칭한다. 멀리서 바라봤을 때 검게 펼쳐져 보여 블랙 포레스트란 이름이 붙여졌다. 블랙 포레스트는 여름에는 트래킹, 자전거, 등산 등 다채로운 야외활동이 가능하고, 겨울에는 새하얀 눈이 온 숲을 덮어 겨울 레포츠를 즐기기 좋다. 블랙 포레스트 안에 다양한 호텔들이 있어 숙소에서 머물면서 편안하게 숲을 즐길 수 있다.

  • 할레보스 숲Belgium

    벨기에 브뤼셀에서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는 할레보스 숲.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장소로 봄이 되면 마치 동화 속 풍경처럼 신비로운 해외여행 추천지다. 숲의 바닥은 보랏빛 카펫을 깔아놓은 듯 야생 블루벨 꽃들이 덮고 있고 길쭉한 너도밤나무 숲이 조화를 이룬다. 숲 전체가 보랏빛으로 변하는 블루벨이 만개하는 4월에 브뤼셀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 사랑의 터널Ukraine

    우크라이나 리우네주 클레반 마을에는 초록빛의 신비로운 터널이 있다. 바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히는 사랑의 터널이다. 이곳은 민간 철도 길인데 여러 종류의 나무와 덤불이 자라 아치형을 이루면서 자연 터널을 형성했다. 약 1km에 달하는 녹색 터널은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특히 봄이나 초여름이 되면 새롭게 피어나는 나뭇잎들이 아름다운 광경을 만들어내 그 어느 계절보다 신비롭다.

  • 그레이트 베어 우림지대Canada

    아일랜드 크기 정도의 그레이트베어 우림지대는 해안선 길이만 400k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안 우림지대다. 훼손되지 않은 온대 우림지대는 피오르, 폭포, 삼나무 및 화강암 절벽이 산재해있어 매우 아름답다. 하이킹, 자전거 타기, 보트 타기, 짚라인 등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또, 늑대와 고래, 회색 곰, 흑곰 등 수백 종의 동물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원주민들이 스피릿 베어라고 부르는 희귀종인 화이트 커모드가 서식하는 지구에서 마지막 남은 지역 중 한 곳이다. 이 지역은 도로가 거의 없으니 가이드를 동행한 요트, 카약 투어, 환경 투어 등으로 관광을 해야 한다.

  •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Japan

    아라시야마는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하늘을 가릴 정도로 높게 뻗은 대나무 사이로 햇살이 살며시 비추는 대나무 숲속에서 눈을 감고 맑은 공기와 바람에 댓잎이 부딪히며 만들어 내는 청량한 자연의 소리를 들어보자.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단,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이니 대나무 숲의 매력을 그대로 느끼고 싶다면 평일 이른 아침 시간에 방문하길 추천한다.

    출처_Sky sc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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